왕년의 할리우드 액션 스타 ‘쟈니 케이지’. 무기는 ‘잘생긴 얼굴’ 하나뿐인 그가 지구의 운명을 짊어진 어스렐름의 전사로 낙점되어, 자비 없는 선혈의 전장 ‘모탈 컴뱃’ 토너먼트 리그에 강제 투입된다. 죽을 때까지 결코 끝나지 않는 토너먼트 속 ‘쟈니 케이지’는 궁극의 악 ‘샤오 칸’에 맞서, 복수를 위해 칼날을 간 에데니아의 공주 ‘키타나’와 어스렐름의 정예 전사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리얼 액션에 뛰어드는데… 승리가 아니면 죽음뿐인 극한의 데스매치! 아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이종원)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주연:未知
줄거리: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과거에 머물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덕현과, 미래가 두려워 멈춰 선 안나. 두 사람은 다시 흐르기 위해 해녀와 해남이 되어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든다. 하지만 그 대가는 쓰다. 고여 있던 세상에 파도가 밀려오고, 바다는 불안한 두 청춘의 마음이 다시 움직인다. 멈춰 있던 두 사람의 시간은 다시 흐를 수 있을까.